원소개

원소개

인사말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언어(한국어/영어/중국어) 영재교육으로 한국의 미래를 빛낼 인재를 육성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학부모님.
우리 아이들의 맑은 웃음소리가 배움이 되고, 호기심이 자라나 미래의 꿈이 되는 곳, ‘용인글로벌영재유치원’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희 유치원의 모든 공간과 시간, 그리고 교육 과정은 오직 ‘아이들’을 향해 있습니다. 아이들이 태어나 처음으로 넓은 세상을 만나는 사회인 만큼, 단순한 정보 학습을 넘어 아이들의 시선에서 세상을 이해하고 언제 어디서나 건강하게 사고하며 행복가득하게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토양을 만들어주고자 합니다.

이러한 교육자의 진심을 담아, 본원의 ‘글로벌 언어(한국어/영어/중국어) 영재교육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성장 시계에 맞춰 가장 자연스럽고 즐거운 방식으로 함께 상호작용하며 놀이활동으로 호흡합니다.

첫째, 호기심이 피어나는 시기, 세상을 다채롭게 경험합니다.

생후 36개월은 아이들의 언어와 사회성, 그리고 세상을 향한 탐구심이 스펀지처럼 흡수되며 깨어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3개국어 놀이프로그램은 딱딱한 학습이 아닙니다. 다채로운 이미지가 가득한 풍부한 언어 경험이자 즐거운 놀이입니다. 아이들은 언제나 한결같이 따뜻한 교육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집중력을 기르고, 규칙을 배우며, 친구들과 어울려 세상을 향한 호기심을 마음껏 펼쳐내게 됩니다.

둘째, 논리적 사고와 창발적 흥미의 힘이 자라나는 골든 타임, 자기주도적인 교육역량의 세계를 넓혀갑니다.

48개월을 지나며 아이들은 머릿속의 생각들을 자신의 언어와 행동으로 표현해 내는 눈부신 시기를 맞이합니다. 그동안 품어온 영재적 사고가 온전히 아이의 것으로 체화될 수 있도록, 읽고 듣고 말하고 쓰는 모든 상호작용 놀이과정에서 ‘이미지 연상과 추론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특히 생각을 체계적으로 구조화하는 구상의 알고리즘 역량을 기초부터 철저하게 길러주어, 아이들이 서로 의미 있게 교감하고 스스로의 사회적 역량을 당당하게 넓혀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셋째, 초등학교라는 새로운 세상 앞, 마음과 생각이 단단한 아이로 키웁니다.

유아기를 뜻깊게 마무리하고 초등학교라는 큰 세상을 준비하는 시기에는, 아이들의 내면이 더욱 단단해지도록 세심하게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살핍니다. 논리적인 어휘력과 문해력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언어이해 교육과정을 넘어, 수리·과학·공학적 사고력의 영역에까지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재미있게 확장시켜 나아갑니다.

무엇보다 이 과정에서는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몰입하고, 때로는 인내하며 친구들과 협동할 수 있도록 ‘마음의 힘(감정조절능력)’을 길러주는 데 집중합니다. 스스로 문제와 마주했을 때 ‘이해하고, 계획하며, 적용하여 실행하고, 그에 대한 여러 경우들을 좀더 심화하여 추론하고, 최종적으로 검증’해가는 4단계 논리적 사고의 과정이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습관으로 자리 잡을 때, 우리 아이들은 어떤 환경에서도 스스로 빛나는 탁월한 존재로 자라날 것입니다.

용인글로벌영재유치원의 모든 발걸음들은 결국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행복하게, 그리고 즐겁게 자신의 성장과 발전을 글로벌 사회안에서 현명하게 구축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의 결과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를 키워 다음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우며,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 올바른 교육으로 보폭에 맞춰 걷겠습니다. 글로벌 사회에서 너무나도 멋지게 리더쉽을 발현해나갈 우리 아이들의 가슴 벅찬 여정에 학부모님들의 따뜻한 격려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